미 테러 참사의 여파로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 수가 크게 줄면서 운행이 중단된 항공기들이 미국 모하비 사막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주차비가 들지 않는다는 장점 때문에 매일 같이 10대 이상의 노는 항공기가 새로 들어오고 있는 모하비 사막에는 2백대가 넘는 항공기가 모래바람을 맞으며 잠자고 있어 이제는 항공기의 무덤으로까지 불리고 있습니다.
(끝)
미 운행 중단 항공기, 모하비 사막에 몰려
입력 2001.11.01 (06:03)
단신뉴스
미 테러 참사의 여파로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 수가 크게 줄면서 운행이 중단된 항공기들이 미국 모하비 사막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주차비가 들지 않는다는 장점 때문에 매일 같이 10대 이상의 노는 항공기가 새로 들어오고 있는 모하비 사막에는 2백대가 넘는 항공기가 모래바람을 맞으며 잠자고 있어 이제는 항공기의 무덤으로까지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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