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업체인 마이크론은 하이닉스에 대한 채권은행단의 출자전환과 신규 자금 지원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마이크론 사장 스티브 애플턴은 한국 정부가 하이닉스를 억지로 살리려 한다면서, 이로인해 D램 시장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마이크론 측은 미국 무역대표부가 이번 하이닉스 지원조치를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하도록 적극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마이크론, 하이닉스 지원조치에 강력 반발
입력 2001.11.01 (09:16)
단신뉴스
미국의 반도체업체인 마이크론은 하이닉스에 대한 채권은행단의 출자전환과 신규 자금 지원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마이크론 사장 스티브 애플턴은 한국 정부가 하이닉스를 억지로 살리려 한다면서, 이로인해 D램 시장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마이크론 측은 미국 무역대표부가 이번 하이닉스 지원조치를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하도록 적극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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