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대법원은 베네수엘라의 전자주민카드 사업에서 우선 협상자로 선정됐다가 취소당한 현대정보기술이 베네수엘라 정부를 상대로 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대법원은 판결에서 일반적인 이해 때문에 소송을 기각한다고 밝히고 이어 재입찰이 실시될 것이며 현대가 원하면 다시 응찰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대정보기술은 지난 1월 2억2천만 달러가 투입되는 베네수엘라 전자주민카드 프로젝트에 응찰해 우선 협상자로 선정됐다가 지난 9월 베네수엘라 정부에 의해 일방적으로 취소되자 현지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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