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기의 기판을 복제해 오락실에 팔아 2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서울 금호동 39살 채모 씨 등 5명을 게임물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최신 오락이 나오면 프로그램을 복제한 뒤 인쇄소 주인과 짜고 영상물 등급위원장이 발급하는 등급필증을 위조해 기판에 붙인 후 전국의 오락실에 모두 3천여 개를 팔아 2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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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기 기판 복제 조직 검거
입력 2001.11.01 (09:27)
단신뉴스
오락기의 기판을 복제해 오락실에 팔아 2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서울 금호동 39살 채모 씨 등 5명을 게임물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최신 오락이 나오면 프로그램을 복제한 뒤 인쇄소 주인과 짜고 영상물 등급위원장이 발급하는 등급필증을 위조해 기판에 붙인 후 전국의 오락실에 모두 3천여 개를 팔아 2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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