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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 '가면 무도회' 예술의 전당 무대에
    • 입력2001.11.01 (09:30)
930뉴스 200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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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페라의 거장인 베르디의 대표적인 작품 '가면무도회'가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올랐습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재일동포 지휘자인 김홍재 씨와 여성 연출가 이소영 씨가 호흡을 맞춰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승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베르디의 대표작 '가면 무도회'입니다.
    보스턴의 총독 리카르도가 친구의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알려지면서 가면무도회장에서 친구에게 암살당한다는 내용입니다.
    추리극을 연상시키는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와 베르디 특유의 아름다운 선율이 관객들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이번 무대는 1년 동안 작품을 준비해 온 여성 오페라 연출가 이소영 씨가 무대 연출을 맡았습니다.
    ⊙이소영(오페라 연출가): 특히 이번 작품은 제일 중요한 것이 리카르도예요.
    리카르도라는 인물이 과연 왜 위대한 인물인가, 거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자: 또 지난해부터 국내에서 서너 차례 연주회를 가졌던 재일동포 지휘자 김홍재 씨가 처음으로 오페라 지휘를 맡았습니다.
    ⊙김홍재(지휘자): 오페라의 드라마성과 긴장감 넘치는 그런 음악적인 선율이랄까, 에너지랄까 그런 것을 다 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자: 지난해 오페라 '토스카' 출연으로 호평을 받은 중국계 테러 워레먹과 10여 차례의 오디션으로 뽑은 성악가들이 열연하는 이번 무대는 오는 4일까지 계속됩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 오페라 '가면 무도회' 예술의 전당 무대에
    • 입력 2001.11.01 (09:30)
    930뉴스
⊙앵커: 오페라의 거장인 베르디의 대표적인 작품 '가면무도회'가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올랐습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재일동포 지휘자인 김홍재 씨와 여성 연출가 이소영 씨가 호흡을 맞춰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승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베르디의 대표작 '가면 무도회'입니다.
보스턴의 총독 리카르도가 친구의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알려지면서 가면무도회장에서 친구에게 암살당한다는 내용입니다.
추리극을 연상시키는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와 베르디 특유의 아름다운 선율이 관객들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이번 무대는 1년 동안 작품을 준비해 온 여성 오페라 연출가 이소영 씨가 무대 연출을 맡았습니다.
⊙이소영(오페라 연출가): 특히 이번 작품은 제일 중요한 것이 리카르도예요.
리카르도라는 인물이 과연 왜 위대한 인물인가, 거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자: 또 지난해부터 국내에서 서너 차례 연주회를 가졌던 재일동포 지휘자 김홍재 씨가 처음으로 오페라 지휘를 맡았습니다.
⊙김홍재(지휘자): 오페라의 드라마성과 긴장감 넘치는 그런 음악적인 선율이랄까, 에너지랄까 그런 것을 다 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자: 지난해 오페라 '토스카' 출연으로 호평을 받은 중국계 테러 워레먹과 10여 차례의 오디션으로 뽑은 성악가들이 열연하는 이번 무대는 오는 4일까지 계속됩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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