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 시간 현재 서울 시내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울경찰청의 권장섭 경사입니다.
⊙기자: 생활교통정보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비가 내린 뒤끝이라 그런지 여러 건의 사고도 있었고 또 예상 외로 길게 정체되는 구간도 있었습니다마는 지금은 전형적인 목요일 오전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서 일부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 간선도로는 아주 수월하게 이용하실 수가 있겠습니다.
먼저 고속도로 소식부터 보시겠습니다.
수도권 고속도로 상행선 교통량이 약간 많은 편이지만 일상의 수준 정도여서 아직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작업으로 인한 통제구간은 여러 곳이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128km 지점에 있는 남이 부근에서는 중앙분리대 사고 복구작업 관계로 지금 시간 1개 차로가 불통되고 있고 또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곤지암 부근은 확장공사 관계로 그리고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정읍 부근은 내장나들목 진출로 개설작업 관계로 각각 1개 차로가 통제되는 등 오늘은 모두 10군데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항 소식입니다.
모두 정상입니다.
그러나 오늘부터는 국내선 이용 청사가 구 국제선 1청사로 바뀌기 때문에 탑승구가 상당히 멀어졌습니다.
평소보다 약 10분 정도 일찍 도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 항만소식입니다.
폭풍주의보 때문에 오늘은 인천에서 백령도 등 9개 항로 또 목포에서 8, 군산에서 4개 항로 등 모두 24개 항로가 폭풍주의보 때문에 운항 통제되고 있습니다.
시내 안쪽 상황 보시겠습니다.
내부 순환도로가 밀려가고 있습니다.
종암로 중앙의원 앞에서 승용차와 화물차 관련 4중 추돌사고 때문에 길음 하향램프가 밀려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