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반군인 북부동맹이 미국과 對테러 연대국들에 이슬람의 성월인 라마단 기간중에도 아프간에 군사공격을 계속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미 워싱턴 주재 북부동맹 대표인 하론 아민은 어제 워싱턴의 내셔널 프레스클럽 연설을 통해, 탈레반은 항상 라마단을 어겨왔다면서 라마단은 금식월이지 대테러 전쟁을 중지하는 달은 아니기 때문에 라마단 중에도 탈레반과 확실히 전투를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민 대표는 또 북부동맹은 지금 식량과 병참 등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면서, 미국이 지원 약속을 이행해 탈레반에 대한 공세가 성공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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