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주룽지 총리가 중국 지도자로서는 처음으로 중국에서 인권 침해 사례가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주룽지 총리는 어제 독일 시사주간지 슈테른과 가진 회견에서 중국은 최근들어 인권을 존중하는 국가가 됐으나 중국에서 그동안 인권이 침해되는 사례가 있었으며 다른 나라에서보다 더 자주 이같은 일이 일어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주 총리는 또 중국의 인권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국민이 공분하는 흉악 범죄자들은 극형에 처하지만 반체제 인사들은 사형시키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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