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에서 우렁쉥이 3억원 어치가 잇따라 도난당해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5일과 30일 이틀동안 경남 통영시 도산면 47살 임 모씨 등 어민 3명의 우렁쉥이 양식장에서 우렁쉥이 400톤,싯가 3억여 원어치가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절도범이 수확을 앞둔 우렁쉥이를 배에 줄을 매달아 조직적으로 훔쳐간 것으로 보고 우렁쉥이 경매장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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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우렁쉥이 3억원 어치 잇따라 도난
입력 2001.11.01 (10:45)
단신뉴스
양식장에서 우렁쉥이 3억원 어치가 잇따라 도난당해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5일과 30일 이틀동안 경남 통영시 도산면 47살 임 모씨 등 어민 3명의 우렁쉥이 양식장에서 우렁쉥이 400톤,싯가 3억여 원어치가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절도범이 수확을 앞둔 우렁쉥이를 배에 줄을 매달아 조직적으로 훔쳐간 것으로 보고 우렁쉥이 경매장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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