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지도를 보면서 떠올리는 이미지를 표현하는 '제1회 서울 이미지 맵 공모전'에서 '서울의 명물' 등 31가지 작품이 우수작으로 뽑혔습니다.
평면 매체 부문 대상을 받은 '서울의 명물'은 서울시내 25개 구의 특성을 분석해 각각의 그래픽으로 나타낸 뒤 서울 전체 지도로 표현하고 있어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웹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은 전통 음악을 배경 음악으로 깔고 숭례문과 한강 등 서울의 역사와 자연의 이미지를 역동감 있게 표현한 '판타지 앤 스마일'이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 4층 강당에서 열리고 수상작 31점은 서울홍보관에 전시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