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개발유보지 등에 10억 달러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세계적 수준의 종합관광단지를 조성하려는 미국계 컨소시엄 업체의 투자제안서가 인천공항공사에 접수됐습니다.
인천국제공항 공사는 미국의 쇼핑몰 전문개발업체인 펙파크사와 아웃렛 쇼핑센터 개발업체인 프라임 리테일사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항내 제2 국제업무단지 예정지 등에 10억 달러를 들여 쇼핑센터와 호텔, 컨벤션센터 등을 개발한다는 내용의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컨소시엄은 박세리 선수를 발탁해 육성한 골프 코치인 리드 베터씨와 세계적 프로골프 선수인 릭 프라이스씨 등이 참여해 세계적인 명코스의 골프장을 건설하고, 골프 아카데미도 세운다는 계획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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