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는 오늘 지난 3월20일 개최된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의 결의취소소송 소장을 울산지방법원에 접수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소장에서 현대중공업 측이 진행요원들을 동원해 정기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의 가방을 검사하고 발언을 저지하는 등 정당한 의견절차 없이 의안통과를 강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참여연대는 주주들의 기본권리를 무시한 채 진행된 이번 현대중공업의 주주총회는 최근 현대전자의 주가조작 파동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재벌의 부도덕성을 드러내주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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