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오늘 당직자 간담회에서 살인자는 사형시키는 것이 사회의 기본이라면서 자민련은 여야 의원들이 추진중인 사형제도 폐지에 분명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필 총재는 자신의 부모를 흉기로 살해한 자들을 국민세금으로 먹여살려야 하느냐면서 사이비 인본주의자들때문에 사회 질서가 붕괴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야 의원 154명의 서명으로 국회에 제출된 사형제도 폐지 특별법안에 자민련에서는 오장섭 정우택 의원이 찬성 서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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