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항공국, FAA는 뉴욕 세계 무역센터 건물의 붕괴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된 시카고 시어스 타워 상공 주변을 민간 항공기가 비행하는 것을 금지했다고 토니 몰리나로 FAA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몰리나로 대변인은 시카고 시당국의 요청으로 시어스 타워 반경 2.78㎞와 3천 피트 이하 고도에는 민간기가 진입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면서 그러나 상업용 항공기는 진입 금지 대상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시어스 타워는 높이 436m로 건물안에는 만 여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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