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회 잡지의 날 기념행사가 잡지 발행인과 문화계 인사, 그리고 남궁진 문화관광부 장관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노영현 월간 종합물가정보 발행인이 은관 문화훈장을 받는 등 16명이 정부 포상과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 월간 농경과 원예 등 10개 잡지가 우수 잡지로 선정됐고, 원우현 고려대 신방과 교수 등 13명이 잡지 언론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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