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정보국, CIA는 CIA의 한 요원이 지난 7월 두바이의 한 병원에서 치료중이던 오사마 빈 라덴과 접촉했다는 일부 프랑스 언론의 보도를 단호히 부인했습니다.
애냐 귤셔 CIA 대변인은 이같은 보도는 전혀 근거가 없다며 CIA 요원 가운데 누구도 결코 빈 라덴과 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프랑스의 르 피가로지와 프랑스 국제라디오 방송은 지난 24일, 한 CIA 요원이 빈 라덴이 두바이의 아메리칸 병원에서 신장치료를 받을 동안 그와 접촉한 일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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