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사용) 우리나라의 지난 해 저축률이 13년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해 고소득층의 저축이 늘어 민간 저축률은 늘었으나 정부 저축률이 떨어져 지난 해 총 저축률이 33.2%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저축률은 지난 85년의 29.8% 이래 가장 낮은 저축률입니다.
총저축률은 70년대 초반 18% 안팎에서 88년에 39.3%까지 올랐으나 그 이후 계속 내림세를 보여왔습니다.
한국은행은 또 소득을 5개 계층으로 나눈 고소득층은 저축이 13% 는 데 비해 중하위층은 소득과 함께 저축도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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