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편입준비생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취업이 잘되는 학과로 옮기기 위해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영 편입학원이 최근 수도권의 편입수험생 4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지원 학과 선택 이유가 '사회진출과 취업에 유리해서'라는 응답이 67% 로 나타나 최근 심화된 취업난을 반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원하는 전공이기 때문에'라는 대답은 28%에 그쳤습니다.
특히 전체 응답자의 20%가 교육대나 사범계 학과, 의대나 약대 편입을 통해 전문직에 진출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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