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의 경우 18개 산후 조리원에는 평소 하루평균 3-4건의 예약 문의가 들어왔으나 이번에 신생아 돌연사 문제가 터진 뒤에는 예약 문의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대전시 서구에 있는 모 산후조리원 관계자는 안전성 문제를 들어 일부 산모 가족들이 조기 퇴원이나 예약을 취소하기 위한 문의가 잇따라 곤욕을 치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전시는 산후조리원이 자유업인 데다 시설기준도 마련돼 있지 않아 업소에 대한 지도감독 권한은 없으나 만일의 사고 예방을 위해 위생상태를 점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