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원대의 가짜 유명시계를 판매해온 제조업자와 유통조직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창원지방검찰청은 오늘 가짜 유명시계 제조업자 44살 윤모 씨와 중국에서 가짜 시계를 들여와 유통시킨 41살 김모 씨 등 3명을 상표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소비자 판매가 기준 1억 원 상당의 가짜 유명상표 시계 3천여 개를 압수했습니다.
시계제조업자 윤 씨는 지난 해 3월 부터 서울에 공장을 차려놓고 까르띠에와 구찌 등 5억 원 상당의 가짜 유명상표 시계 2만여 개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유통업자 김 씨 등은 지난 99년부터 싯가 20억 원 상당의 가짜 시계 10만여 개를 전국에 유통시킨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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