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김장철 배추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내일부터 45억 5천 만 원을 투입해 배추 7만 톤을 수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매단가는 최저 보장가격인 ㎏당 65원으로 수매재원은 농수산물 가격 안정기금과 농협 채소수급 안정자금에서 조달됩니다.
농림부는 올해 고랭지 배추가 가뭄으로 15일 가량 늦자라 지난달 말까지 출하가 늦어짐에 따라 김장배추 10만 5천 톤 정도가 과잉공급될 것으로 예상돼 산지 수매를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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