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과 전자우편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가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북한은 지난달 평양과 중국 선양에 서버를 구축하고 외국인과 전자우편을 교환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실리은행' www.silibank.com을 개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이트 가입자는 북한의 가입자들과 자유롭게 전자우편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관계기관 당국자는 북한이 현재 인터넷을 개방하지 않았으나 이미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른 시기에 인터넷을 개방할 가능성도 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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