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을 부순 후 카 오디오 등 금품을 전문적으로 훔쳐 온 경기도 광명시 옥길동 23살 오모 씨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서울시 개봉동 22살 김모 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했습니다.
오 씨 등은 지난달 12일 새벽 2시쯤 서울 화곡동 22살 이모 씨의 승용차에 달려 있는 카 오디오 세트 등 금품 백여만 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난 99년 6월부터 최근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모두 3천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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