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1일 항공기를 납치했던 19명의 범인들 가운데 15명은 미국 비자 받기가 쉬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비자를 받았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전체적으로 부유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불법 취업을 하려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비자 발급이 수월하다고 전했습니다.
(끝)
테러범 19명중 15명 사우디 미 공관서 비자받아
입력 2001.11.01 (15:58)
단신뉴스
지난 9월 11일 항공기를 납치했던 19명의 범인들 가운데 15명은 미국 비자 받기가 쉬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비자를 받았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전체적으로 부유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불법 취업을 하려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비자 발급이 수월하다고 전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