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텔레비전 시청자들은 계속되는 테러 전쟁 보도에 점차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 데일리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테러 사건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났던 CNN, 폭스 뉴스,MSNBC 등 뉴스 전문 케이블TV 채널의 시청률이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다고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미디어 리서치 사가 밝혔습니다.
3개 방송사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CNN은 24시간 기준으로 9월11일엔 330만명이 시청했으나 날이 갈수록 시청자 수가 하락해 10월22일에서 28일까지는 94만6천명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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