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지금의 난국을 풀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정당과 정치인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상대를 수용하고 존중하는 상생의 정치를 펴는데 있다면서 자신부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조계종 경북지역 4대본사 주지회 주최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국난극복을 위한 기도모임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지난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완승하긴 했지만 한나라당도 이기적인 욕심을 버리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국민들의 추상같은 심판을 받을 것이라면서 자신과 한나라당은 앞으로 겸손한 자세로 국민을 위한 새정치를 펴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에앞서 대구.경북지역 19개 대학총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방대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대구경제 살리기 정책설명회에 이어 저녁에는 대구시지부 후원회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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