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민주당과 당정협의에서 휴대전화 요금 8.3% 인하안이 원안대로 수용됐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월부터 시행될 휴대전화 요금은 기본요금의 경우 만 6천원에서 천원, 통화료는 10초에 22원에서 1원 내리고 무료통화도 7분간 제공하는 선에서 인하 폭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정통부는 내년도 상반기가 끝난 뒤 경영실적 평가결과와 투자소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가 인하 요인이 발생하면 다시 요금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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