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영 외교통상부 장관은 유고 주재 중국 대사관 피폭사고로 인한 미중 관계의 악화가 4자회담 등 중국의 한반도 정책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장관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중국 대사관 피폭 사고가 미.중 관계에 충격적인 사건임에는 틀림없지만 두나라의 전략적인 협력관계에는 큰 훼손이 없을 것이며 중국의 한반도 정책에도 큰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외교통상부는 중국 대사관 피폭사건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중국 정부와 유가족들에게 유감과 조의를 표하는 외교부장관 명의의 위로 서한을 어제 주중 대사관을 통해 중국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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