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B-52 폭격기가 타지키스탄 국경 근처 아프간 북동쪽 전선의 탈레반 진지에 폭격을 재개했다고 반군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반군 관계자들은 현지시각으로 오늘 새벽 4시쯤부터 시작된 미군의 공격이 어느 때보다 대대적인 규모로 이뤄졌으며 4시간 이상 계속됐다고 전했습니다.
탈레반과 북부동맹이 대치 중인 아프간 북동부 주요 전선에 미군이 폭격을 한 것은 이번이 세번쨉니다.
(끝)
미군, 북동부 탈레반 진지 공습 재개
입력 2001.11.01 (16:32)
단신뉴스
미군 B-52 폭격기가 타지키스탄 국경 근처 아프간 북동쪽 전선의 탈레반 진지에 폭격을 재개했다고 반군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반군 관계자들은 현지시각으로 오늘 새벽 4시쯤부터 시작된 미군의 공격이 어느 때보다 대대적인 규모로 이뤄졌으며 4시간 이상 계속됐다고 전했습니다.
탈레반과 북부동맹이 대치 중인 아프간 북동부 주요 전선에 미군이 폭격을 한 것은 이번이 세번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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