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방부가 올해 또는 내년에 착수하려던 대형무기 도입 사업이 연기될 전망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2조 1000억 원 규모의 육군 공격용 헬기도입 사업의 경우 협상이 계속 지연되면서 연내 기종 결정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관계자는 특히 공격용 헬기도입 사업이 한국형 다목적 헬기 개발사업과 연계되면서 우선순위 등이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어 아예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형 무기도입사업 잇따라 연기
입력 2001.11.01 (17:00)
뉴스 5
⊙앵커: 국방부가 올해 또는 내년에 착수하려던 대형무기 도입 사업이 연기될 전망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2조 1000억 원 규모의 육군 공격용 헬기도입 사업의 경우 협상이 계속 지연되면서 연내 기종 결정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관계자는 특히 공격용 헬기도입 사업이 한국형 다목적 헬기 개발사업과 연계되면서 우선순위 등이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어 아예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