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달 22일 마산의 모 어린이집에서 집단으로 발병한 세균성 이질이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과 마산시 보건소는 지난달 29일까지 세균성 이질 양성 반응을 보인 환자 14명 가운데 5명이 퇴원해 통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9명도 다음 주 중 재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산 어린이집 이질 진정 국면
입력 2001.11.01 (17:00)
뉴스 5
⊙앵커: 지난달 22일 마산의 모 어린이집에서 집단으로 발병한 세균성 이질이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과 마산시 보건소는 지난달 29일까지 세균성 이질 양성 반응을 보인 환자 14명 가운데 5명이 퇴원해 통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9명도 다음 주 중 재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