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소요 예산과 사업추진의 내용을 비교 검토해 올 하반기,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정부 추진 사업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과 대불 자유무역지역 조성 등 8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내년 상반기 중 완료돼 오는 2천 3년 예산편성에 반영됩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99년부터 정부가 신규로 발주하는 사업 가운데 건설공사가 포함된 5백억원 이상의 사업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벌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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