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위암 장지연상 시상식이 오늘 저녁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장지연상 언론부문에는 카자흐스탄의 수도 알마타에서 발간되고 있는 한글신문 '고려일보'가 수상했고, 방송부문은 태조왕건의 작가 이환경씨가, 한국학부문은 안휘준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위암 장지연상은 언론발전과 국학진흥을 통해 일제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자 평생을 바친 장지연 선생의 뜻을 기리기위해 제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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