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중인 거주자 우선 주차제 사업과 관련해 올 연말까지 30만 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거주자 우선 주차제 사업은 주택가 뒷골목의 남는 공간을 유료 주차 공간으로 만들어 운영하는 것으로 현재 20만 면 정도 작업이 끝났으며 이 가운데 11만 5천 면의 구획선에서 이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구획선 작업이 끝나는대로 내년 2월쯤부터 거주자 우선 주차제를 서울 전역에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