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 이부영 부총재는 중도적 입장에서 타협하고 캐스팅보트를 행사할 수 있는 세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제 조건이 성숙해진 만큼 국민들에게 새 시대의 선물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개혁신당 창당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이부영 부총재인 인터넷신문인 오마이뉴스와 인터뷰에서 갈등을 해소하고 남북간 화해협력을 이루어낼 수 있는 전국에 걸친 중간세력이 나오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느냐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나라당 이부영 부총재, 신당 창당 시
입력 2001.11.01 (19:00)
뉴스 7
⊙앵커: 한나라당 이부영 부총재는 중도적 입장에서 타협하고 캐스팅보트를 행사할 수 있는 세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제 조건이 성숙해진 만큼 국민들에게 새 시대의 선물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개혁신당 창당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이부영 부총재인 인터넷신문인 오마이뉴스와 인터뷰에서 갈등을 해소하고 남북간 화해협력을 이루어낼 수 있는 전국에 걸친 중간세력이 나오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느냐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