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방부가 올해 또는 내년에 착수하려던 대형 무기도입사업이 잇따라 연기될 전망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2조 1000억원 규모의 육군 공격용 헬기도입 사업의 경우 협상이 계속 지연되면서 연내에 기종결정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관계자는 특히 공격용 헬기도입사업이 한국형 다목적 헬기 개발사업과 연계되면서 우선 순위 등이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어 아예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형 무기도입사업 잇따라 연기
입력 2001.11.01 (19:00)
뉴스 7
⊙앵커: 국방부가 올해 또는 내년에 착수하려던 대형 무기도입사업이 잇따라 연기될 전망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2조 1000억원 규모의 육군 공격용 헬기도입 사업의 경우 협상이 계속 지연되면서 연내에 기종결정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관계자는 특히 공격용 헬기도입사업이 한국형 다목적 헬기 개발사업과 연계되면서 우선 순위 등이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어 아예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