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 순시선이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했다는 이유로 우리 어선을 추격하고 물대포까지 발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포항 해양경찰서는 어제 낮 12시 반쯤 경북 포항시 양포항 동쪽 44마일 해상에서 일본 순시선의 추격을 받던 강원도 동해선적 오징어잡이 어선 33 부성호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순시선, 우리어선에 물대포 쏘며
입력 2001.11.01 (19:00)
뉴스 7
⊙앵커: 일본 순시선이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했다는 이유로 우리 어선을 추격하고 물대포까지 발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포항 해양경찰서는 어제 낮 12시 반쯤 경북 포항시 양포항 동쪽 44마일 해상에서 일본 순시선의 추격을 받던 강원도 동해선적 오징어잡이 어선 33 부성호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