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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내연산 수목원 개장
    • 입력2001.11.01 (19:00)
뉴스 7 200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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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포항입니다.
    산림자원의 보존과 개발을 위해 조성한 포항의 내연산 수목원이 행락지로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6만평 규모의 포항 내연산 수목원에는 요즘 평일에는 하루 평균 4, 500명, 주말과 휴일에는 2000명이 넘는 행락인파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오영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가을바람에 활짝핀 해곡 위에서 나비들이 꿀을 찾아 다닙니다.
    화려하게 채색된 단풍과 함께 눈개쑥부쟁이와 왕은추리 등 온갖 종류의 가을꽃과 수목들이 저마다의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김상욱(포항공대 박사과장): 이 근처에 놀이공간이 부족한 면도 있고 휴식처가 없는데 그런 면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 이런 게 있다는 게.
    ⊙기자: 16만평 규모의 내연산 수목원이 포항에서 문을 연 것은 지난 9월, 720여 종류에 7만 7000여 그루의 수목이 한자리에 심어져 시민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수목원 곳곳에서는 가족이나 모임단위로 찾아온 사람들이 수목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서로 간의 정도 두터이 하고 있습니다.
    내연산 수목원은 이제 산림자원의 보존과 개발기능은 물론 시민들의 휴식과 행락공간으로서도 제자리를 잡았습니다.
    특히 단풍철에 접어들어서는 수목원을 찾는 인파가 평일에도 4, 500명에 이르고 주말과 휴일에는 2000명을 넘고 있습니다.
    ⊙김강하(내연산수목원 조성담당): 개원한 그 이후부터 시작해서 10월경에 지금 제일 많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자: 삭막한 철강도시 포항 주변에서는 내연산 수목원이 사실상 유일한 휴식공간이어서 시민들의 수목원 방문은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뉴스 오영철입니다.
  • 포항, 내연산 수목원 개장
    • 입력 2001.11.01 (19:00)
    뉴스 7
⊙앵커: 포항입니다.
산림자원의 보존과 개발을 위해 조성한 포항의 내연산 수목원이 행락지로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6만평 규모의 포항 내연산 수목원에는 요즘 평일에는 하루 평균 4, 500명, 주말과 휴일에는 2000명이 넘는 행락인파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오영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가을바람에 활짝핀 해곡 위에서 나비들이 꿀을 찾아 다닙니다.
화려하게 채색된 단풍과 함께 눈개쑥부쟁이와 왕은추리 등 온갖 종류의 가을꽃과 수목들이 저마다의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김상욱(포항공대 박사과장): 이 근처에 놀이공간이 부족한 면도 있고 휴식처가 없는데 그런 면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 이런 게 있다는 게.
⊙기자: 16만평 규모의 내연산 수목원이 포항에서 문을 연 것은 지난 9월, 720여 종류에 7만 7000여 그루의 수목이 한자리에 심어져 시민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수목원 곳곳에서는 가족이나 모임단위로 찾아온 사람들이 수목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서로 간의 정도 두터이 하고 있습니다.
내연산 수목원은 이제 산림자원의 보존과 개발기능은 물론 시민들의 휴식과 행락공간으로서도 제자리를 잡았습니다.
특히 단풍철에 접어들어서는 수목원을 찾는 인파가 평일에도 4, 500명에 이르고 주말과 휴일에는 2000명을 넘고 있습니다.
⊙김강하(내연산수목원 조성담당): 개원한 그 이후부터 시작해서 10월경에 지금 제일 많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자: 삭막한 철강도시 포항 주변에서는 내연산 수목원이 사실상 유일한 휴식공간이어서 시민들의 수목원 방문은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뉴스 오영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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