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이달부터 시행하기로 한 금강산 1박2일 관광이 다소 늦어질 전망입니다.
현대측은 북한 장전항에 설치하기로 한 400명 수용능력의 해상호텔 공사와 관련해 북한측과 협의가 늦어지고 있어 금강산 관광 일정의 단축은 빨라도 다음 달이나 돼야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전항에 해상호텔이 설치되면 관광객들은 속초에서 쾌속선을 타고 3시간만에 장전항으로 이동해 해상호텔에 머물면서 1박2일에서 9박10일까지 다양한 관광일정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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