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코리아 타임스 창간 51주년 특별기고를 통해 여성은 남성보다 섬세하고 유연해 정보화시대에 유용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며 21세기는 바로 여성들이 큰 공헌을 할 수 있는 시대라고 말했습니다.
이 여사는 남녀모두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때야 우리사회는 더욱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며 여성들의 자기개발 노력과 함께 남성중심의 역할부여 관행도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여사는 또 매년 전세계에서 천 백만명의 어린이가 5살 이전에 죽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자선활동을 통한 기금모금 등을 통해 남북한과 아프리카 등 전세계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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