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는 오늘 수익감소와 경기침체로 인해 소매금융과 자산관리 분야 직원 4천 5백명을 추가 감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도이체방크는 감원 성명을 발표하면서 올 초부터 시작한 비용 절감조치로 3/4분기 들어 지출이 8% 가량 감소하긴 했지만 영업이익은 계속 떨어지고 있어 감원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도이체방크는 올해 초에 2천 6백명을 감원하면서 추가 감원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
도이체방크, 4천500명 추가 감원
입력 2001.11.01 (19:20)
단신뉴스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는 오늘 수익감소와 경기침체로 인해 소매금융과 자산관리 분야 직원 4천 5백명을 추가 감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도이체방크는 감원 성명을 발표하면서 올 초부터 시작한 비용 절감조치로 3/4분기 들어 지출이 8% 가량 감소하긴 했지만 영업이익은 계속 떨어지고 있어 감원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도이체방크는 올해 초에 2천 6백명을 감원하면서 추가 감원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