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쯤 경남 거창군 거창읍 하수종말처리장 지하에서 탈취 작업을 하던 우즈베키스탄 인 27살 젤리로브 아티요르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젤리로브 씨가 한 달 전부터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우울해했고 어제 저녁에는 평소 좀처럼 않던 기도를 장시간 했다는 주변 동료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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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노동자 목 매 자살
입력 2001.11.01 (19:23)
단신뉴스
오늘 오후 1시쯤 경남 거창군 거창읍 하수종말처리장 지하에서 탈취 작업을 하던 우즈베키스탄 인 27살 젤리로브 아티요르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젤리로브 씨가 한 달 전부터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우울해했고 어제 저녁에는 평소 좀처럼 않던 기도를 장시간 했다는 주변 동료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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