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경찰서는 오늘 수도검침원을 가장해 아파트에 침입한 뒤 혼자있는 주부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서울 방학동 23살 이 모씨에 대해 강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일 오전 9시쯤 서울 미아동 32살 김 모씨 집에 수도검침 나왔다며 문을 열게 한 뒤 흉기로 김씨를 위협해 김씨를 성폭행하고 금품 2백여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수도검침원 가장 주부 성폭행 강도 영장
입력 1999.05.10 (16:05)
단신뉴스
서울 도봉경찰서는 오늘 수도검침원을 가장해 아파트에 침입한 뒤 혼자있는 주부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서울 방학동 23살 이 모씨에 대해 강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일 오전 9시쯤 서울 미아동 32살 김 모씨 집에 수도검침 나왔다며 문을 열게 한 뒤 흉기로 김씨를 위협해 김씨를 성폭행하고 금품 2백여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