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눈이 시리도록 맑고 코가 시리도록 차가운 날씨로 11월이 시작됐습니다.
내일은 이 맑고 차가운 기온이 절정에 달해서 아침에 반짝추위가 예상됩니다.
아침기온이 오늘보다 5도에서 심하게는 10도나 뚝 떨어지기 때문에 꽤 춥겠는데요.
따뜻한 옷차림 하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어제 밤사이 비를 조금 내렸던 구름은 다 지나가고 지금은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맑은 구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 사흘 정도 이런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내일 아침까지는 차가운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맑고 차갑겠고, 오후부터는 대기가 안정되면서 권운이나 건조운 같은 높은 구름이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철원이 2도, 서울 6도, 대구나 광주 7도로 오늘 아침보다 5도나 10도가 떨어져 조금 춥습니다.
그러나 낮 최고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게 올라 일교차가 커질 전망입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맑고 쌀쌀하겠고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따라서 수능을 보는 이번 7일에는 조금 맑고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저녁 8시에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