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오늘 11월 직업능력 개발의 달을 맞아 과천시민회관에서 유용태 장관과 이남순 한국노총위원장, 김창성 경총회장 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직업능력개발 촉진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최초로 나전 상감 기법을 개발한 정공예 대표 김정렬씨가 철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우수기능인과 지도자 백 20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노동부는 오는 13일부터 대한민국 명장전, 28일부터 직업훈련 자격박람회를 여는 등 직업 능력 개발의 달 행사를 잇따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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