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국가인 터키가 미군의 아프간 공격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부대 90명을 파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터키 정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의 파병 요청에 따라 90명 규모의 특수부대를 파병할 것이라며 이들은 반 탈레반 북부동맹군 훈련과 민간인 소개작전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터키는 오랫동안 북부동맹의 지도자인 도스탐 장군 예하부대를 지원해왔으며 15년간 아프간 남부에서 쿠르드족과 전투를 벌인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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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아프간에 특수부대 90명 파병
입력 2001.11.01 (20:53)
단신뉴스
이슬람 국가인 터키가 미군의 아프간 공격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부대 90명을 파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터키 정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의 파병 요청에 따라 90명 규모의 특수부대를 파병할 것이라며 이들은 반 탈레반 북부동맹군 훈련과 민간인 소개작전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터키는 오랫동안 북부동맹의 지도자인 도스탐 장군 예하부대를 지원해왔으며 15년간 아프간 남부에서 쿠르드족과 전투를 벌인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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