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의 이부영 부총재는 인터넷 신문인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도적 입장에서 타협하고 캐스팅보트를 행사할 수 있는 전국에 걸친 중간 세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개혁신당의 창당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이부영 부총재는 그러나 신당 창당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 시기가 성숙해지고 있다는 상황에 대한 전망과 분석일 뿐 아직 창당 주체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부영 의원, 개혁신당 창당 시사
입력 2001.11.01 (21:00)
뉴스 9
⊙앵커: 한나라당의 이부영 부총재는 인터넷 신문인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도적 입장에서 타협하고 캐스팅보트를 행사할 수 있는 전국에 걸친 중간 세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개혁신당의 창당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이부영 부총재는 그러나 신당 창당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 시기가 성숙해지고 있다는 상황에 대한 전망과 분석일 뿐 아직 창당 주체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