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현대 자동차가 인수한 옛 아시아자동차 광주공장이 퇴직직원들의 체불임금 때문에 출고 차량들을 가압류 당했습니다.
광주 지방법원은 퇴직종업원 2백8명의 임금 9억 7천여만원을 체불한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법원집행관 7명을 보내 출고 대기중인 중소형 버스 38대에 대한 가압류를 집행했습니다.
이에따라 기아측은 체불임금과 그 이자를 법원에 공탁할때까지 가압류된 차량을 팔수 없게 됐습니다.
법원은 이에앞서 지난달 28일 서도원씨등 기아차 퇴직자들의 신청을 받아들여 옛 아시아 자동차 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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