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조성사업 등과 관련해 정책조언을 할 국제자문단이 구성됩니다.
서울시는 오늘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서울을 국제적인 비즈니스 중추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외국 유수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참여하는 `서울국제경제자문단'을 출범시킵니다.
서울 국제경제 자문단은 서울시가 2010년까지 상암동 60만여 제곱미터 터에 조성할 디지털미디어시티 사업 등과 관련된 각종 정책조언을 하면서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도 돕게 됩니다.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는 방송과 게임 영화 그리고 정보기술 산업이 핵심산업으로 배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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