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그동안 숲 가꾸기 등의 공공 근로사업에 투입됐던 노숙자들이 모여 자활의 의지를 다지는 노숙인 자활 영림단을 구성해 오늘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자활 영림단은 지난 99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숲 가꾸기 현장에 투입돼 전문 교육을 이수받은 노숙자들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산림청이 시행하는 어린 나무 가꾸기나 풀베기 등의 사업에 참여해 자활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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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자활 영림단 구성
입력 2001.11.01 (22:04)
단신뉴스
서울시는 그동안 숲 가꾸기 등의 공공 근로사업에 투입됐던 노숙자들이 모여 자활의 의지를 다지는 노숙인 자활 영림단을 구성해 오늘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자활 영림단은 지난 99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숲 가꾸기 현장에 투입돼 전문 교육을 이수받은 노숙자들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산림청이 시행하는 어린 나무 가꾸기나 풀베기 등의 사업에 참여해 자활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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